코로나19의 재유행 조짐이 보이는 시점....
이미 코로나의 영향력은 산업전반을 비롯한 거시경제 부분만이 아니라, 개개인들의 삶과 방향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는게 사실이다.

산업전반이 언택트라는 상황을 선택이 아닌, 필수로 받아들이며 온라인산업이 가속화되고 더불어 개개인의 일에 대한 인식과 방향도 급변하고 있는 듯 하다.
평생직장이란 말은 코로나 전부터도 이미 사라진 유물이긴 했지만, 더더욱이 개인화 퍼스널브랜딩이 필요하고 중요한 시대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어떤 조직에 그룹에 구속되기 보다는, 개인이 독립된 하나의 유기체 형태를 갖추고 여러 다양한 분야의 소셜네트웍 중심에서 당당히 포지셔닝하며 그 역할을 하고있는 것이다.
이러한 미래형 인재, 개인이 추구해야 할 방향이 바로 "인디펜던트 워커"라고 본다.
그 범주중 하나가 최근 많이들 언급하는 디지털노마드라고 볼 수 도 있다. 디지털노마드의 삶은 사회적 소속과 개인의 독립 중심에서 균형과 조화를 맞춰나가는 것이다.
하지만, 본질적인 지향점은 나 자신이여야 한다. 내가 추구하는 일과 생활과 행복,즐거움 등을 찾아가며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는 삶인 것이다.
세상은 급변한다. 어느 누구도 세상이 느리다고 언급하지는 않는다.(....근데, 군대에서는 시간이 참 안간다고 한다지...;;)
비록 외로운 여정일수는 있느나, 이러한 혼돈과 시간의 흐름속에 중심을 잡고, 존재감을 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건너야 하는 강이다.
"인디펜던트 워커"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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