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펜던트 워커가 되기 위한 '왕왕초보님들,인디워커린이님들'만 보셔요)
안녕하세요~ 인디펜던트 워크를 지향하는
인디워커 지식MD 입니다.
앞서, 인디펜던트 워커('인디 워커'로 줄임말 사용)의 삶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언급했는데요.
인디워커라는 용어 역시,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해석하는지에 따라 개념적 정의는 다양하게 표현되고 개인별로 조금씩은 상이하게 인식이될 거 같습니다.
우선, 인디워커로 가는 길에는 흔히 많이들 언급하는 기본적인 경제적측면들과 간과하기 쉬운 어쩌면 더 중요한 1가지를 더해 2가지 정도의 고려사항이 있습니다.

첫째, 경제적인 독립입니다.
첫 요소부터 당연하면서도 무거운 주제임에는 확실하네요. 더욱이 요즘같은 코로나상황하에서는 실제로 체감과 공감이 많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많은 자영업자, 소상공인, 기업, 근로자, 실직자 등등 너무나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고 계시는 상황입니다.
얼마나 힘드신지 수많은 통계자료와 관련 보도가 매일매일 쏟아지고 있어서 이부분은 언급치 않겠습니다. 아픈 상처를 보고 또 보고 한다해서, 아물어가는 정도나 치유의 속도와는 별개이니깐요;;
이런...암울해집니다. 환기를 시켜야겠네요 ㅜ.ㅜ
다시 본론으로 와서, 경제적인 독립과 연관된 시장 트랜드를 직관적으로 보면요.
'부업,서브잡,월급외수익,자동화시스템' 등등 : SNS 특히, 유튜브 컨텐츠 / 재능마켓 플랫폼(크몽,탈잉 등)의 개설 강의,자료 / 온라인강의(클래스101 등) 등 여러 형태와 채널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한 성공사례나 방법에 대한 컨텐츠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증빙이 되기도 하겠네요.
이 모든것이 본인만의 여러 인컴의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한 활동들이며 경제적인 독립을 위해서는 반드시 만들어 가야하는 요소입니다.(*향후, 기회가 된다면 하나씩 주제로 다뤄보겠습니다~)
다만, 경중과 장단점을 떠나 수많은 방식,방법들 중에 진위/가성비를 가려내고(* 검증되지 않은 활동들은 리스크가 크겠죠;) 나의 상황과 환경, 앞으로의 플랜을 염두해서 선택하고 빠른 실행(체험)을 통한 나만의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개수를 늘려나가는 지속적 행동이 필요합니다. 자격증을 통한, 나의 재능을 통한 1인창업, 다양한 고용정책 및 지원사업을 활용하는 방법등 모두 포함입니다~!

인컴의 반대인 소비측면은 어떨가요,
소비에 대한 부분 역시 현명한 소비를 통한 절약모드가 경제적인 독립을 더욱 가깝게 만드는 요소일 것입니다.
미니멀라이프가 이미 대세이고 중고거래 시장의 규모가 급상승(약 20조 규모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보여주기 삶에서 실용주의를 바탕으로 한 개성적인 삶의 형태가 젊은세대를 더 드러내고 추구하고 있는 세상.
현명한 소비란, 단지 지출을 줄여야 한다. 구매욕구를 누른다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의 대상이 되는 유무형(재화,컨텐츠) 상품에 대해서 사전 최소한의 학습의 단계가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내가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에 대한 사전 확인 절차없이 단순 가격비교만을 통해서 구매결정을 하는 것은 왠지 모를 찝찝함이 늘 가시지 않자나요; / 스마트한 똑똑한 소비가 또다른 인컴의 한 형태임을 알아야 할 거 같네요.

둘째는, 마음의 독립입니다.
(일반적인 경우로) 보통 월급체계에 익숙한, 누군가에게 고용되어 정기적인 급여를 받고 있는 삶을 몇년이상 하다보면 이제는 관성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의욕과 생각은 틀을 깨고 삶을 개척해 가야한다는 걸 알면서도 안정적인 수입원이 있다는 것으로 생각과 맘은 따로 갈길을 가는 것이죠.
(* 퇴근후시간, 주말시간을 나는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만 당장 봐도, 자가평가는 이미 된거겟죠)
혹은, 기존의 조직을 벗어나 독립을 위한 길문턱에 있을 때...
수많은 고민과 갈등과 암흑속에서 헤매이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 힘듦중 하나가, 바로 기존 조직생활을 통해 몸에 배인 것들이(월급포함, 관리자였다면 더더욱..) 지금의 상황을 더 힘들게 하고 독립을 위한 길을 내딛는 것에 아주 강한 과거 지향,회귀의 유혹을 받게 됩니다.
(* TV 모프로그램-사장님귀는 000에서 운동감독 퇴직이후, 일반인으로서 힘듦이 연출되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인디워커의 길을 갈때 경제적인 독립의 마련보다도 더 우선이 되고
항상 챙김해야 하는 가장 필수적인 준비물은
바로 멘탈과 마인드컨트롤인거 같습니다.
직장에 소속되었을때 보다 더더욱
치밀한 계획과 학습,교육,정보수집,실행 등등
조직내 수많은 부서가 체계적인 R&R을 통해 역할이 안분되어 있지만
지금은 오로지 나 혼자가 모든 전방위 역할을 다 해야 하니간요.
문득 이런생각이 들곤 합니다.
'내가 직장에서 도대체 뭘 배운거지,,,,,'
유관부서 담당자, 팀동료 등 그들이 했던 역할을 지금 내가 할려니
대략의 흐름은 알지만, 실무나 실행을 위한 실전에 있어서는 허들이 생기는 것이죠....
비단, 한가지 사례이긴 하지만
그래서, 그 중심의 나 자신을 항상 바라보고 돌보는 일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립을 위한 여러요소 중 조금 느리거나 미흡해도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멘탈관리 내 맘의 컨트롤이 기본적으로 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는데 많은 힘이 듭니다.
지금도, 인디워커가 되기위해서 수많은 정보와 컨텐츠를 서치하고 섭렵하고 계실텐데요....
방법,테크닉,요령,팁도 물론 귀한 자료이지만...
나를 내려놓거나 맘 챙김하는 방법도 꼭 찾아보고 나에게 맞는 것을 지속적으로 하시길 바랍니다.

늦은밤 적다보니, 글이 좀 엉켯네요;;;
저도 잠시 명상하러 가야겟네요...(아마도 잠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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