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디워커 지식MD 입니다.

앞서, 기획에 대한 기본사항을 짚어 보았는데요
어떠한 기획을 하는데 있어서 공통적으로
정말 정말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내 생각은 말이야~"
신규기획을 위해서 부서원들과 킥오프 회의를 했는데요.
효율적인 회의를 위해서,
사전에 대략적인 방향과 개요를 공유했고
첫타임인만큼 가볍게 각자 간략한 시장서치 정도
쉐어하기로 한 자리였네요.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면서 의견을 나누는데....
매 순간이 '헉' 이였네요;;
거의 대부분 멘트의 시작이...
'제 생각에는~' , '제 느낌으로는~', '아마도~',,,,,,
열심히 자료를 준비한 멤버도 고생은 햇지만,,
더 안타까웟죠..
그 자료는 본인 생각의 뒷받침을 위한 선별된 자료엿거든요 ㅜ
결론적으로,, 멤버 모두가 잘못된 출발선에 서 있는 대표 사례였답니다.
또한, 첫타임인데 모두들 결론을 가지고 온 상황이였죠. 성급하게요.
"내가 빠져야 기획이 성공한다!"
이렇듯 최악의 회의답게
가장 중요한 우리의 고객을 놓치고 있었던 거죠.
기획의 목적도.. "고객"을 향한
기획의 대상도.. 명확한 "고객"을 위해
기획의 결말도.. "고객"의 입장에서
풀어나가야 합니다.

기획의 매 순간순간 단어,페이지,도식화 모두가
"고객"을 염두한 고민과 행위여야
성공한 기획이란 종착을 맞이할 수가 있습니다
기획은 기획(서)이 완결이 아니라,
해당 기획의 과정을 통해 아웃풋으로 나온 솔루션이
실제 기획의 목적에 부합되어야 그 역할이 완결된 것이라 볼 수 있으니간요.

기획자는 절대적으로 공급자 마인드를 버려야하고
절대적으로 고객(대상)입장에서 고민과 문제의 인사이트를 찾고
고객(대상)입장에서 만족할 솔루션을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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